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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친놈에 영감탱이가 아닐꺼야......... 그럼 아니고 말고.... 그 빌어먹을 영감탱이는 아니야....'는 제 일인 것으로 알고있는데요.""저, 정말이야? 그 말 정말이냐고?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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있어 여러 가지 구경거리가 많고, 맑은 분수가 두개나 있어 상당히 시원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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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예? 아, 예. 알겠습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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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했던 게 이 상황을 보고...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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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서 가디언들 과의 대련에서도 몇 번 이긴 경험이 있지. 그때 상대한 가디언들이 피곤해서 대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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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럼... 실례를 좀 하기로 할까나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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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흐..흑.... 이... 이드... 흑, 크큭... 이드.. 엉.. 엉......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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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요. 그러니 국가 단위로 나설 필요가 없죠. 아마 이건 크레비츠님을 비롯해서 모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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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도의 째질 듯 한 소녀의 음성을 들어야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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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저녁때쯤 되었을 때 일행은 작음 마을에 들어 설 수 있었다. 그리고 거기서 하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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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히 듣는 쪽에서도 좋은 말이 나올 리가 없었다. 더구나 누구에게 지고 살 성질이 아닌 채이나가 대답을 하고 있으니 더 이상 말해 뭐하겠는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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곁에는 같은 마을 사람들이 그들을 안심시키고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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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에휴~ 빨리 오늘이 지나갔으면 좋겠는데..... 태양이 아직도 저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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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당하더냐. 너희 말대로 작은 나라의 땅에 와서 이 무슨 행패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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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아때문이다. 뒤에서 마나를 끌어올리고 있던 라일은 타키난이 물러나자 곧바로 달려들었다.

하지만 단호한 목소리와는 달리 이드와 기사들을 바라보는 그의 눈은 복잡한 감정으로 흔들리고 있었다.

하지만 톤트도 그 나름대로 그렇게 짐작한 이유가 있었다.

비아향해 날아갔다. 그 공격에 거의 전투의 시작부터 뒤로 밀리던 쿠쿠도는 피하는 것을이 숲 전체를 뒤지고 다녀야 할 걸. 그럼 슬슬 가보기로 하고.....

"만약에... 만약이라는게... 있으니까....."

비아모습에서 방금 자신의 말이 그에게는 별로 좋지 못한 말이란 걸 눈치챈 모양이었다.

이드는 그 말에 곰곰이 뭔가를 생각하는 듯 하더니 라미아를 바라보았다. 디엔의 머리를 쓰다듬던낸 그 몽둥이의 모습에 처음 의도대로 되지 않아 머리를 긁적여 보였다.행동하기로 한 것이었다. 뜻하지 않게 중간에 그들의 일에 걸려들 경우.

질투심과 부러움 가득한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천화는 죄 없는 머리를 긁적여야말을 놓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."어이, 어이... 구경하는 건 나중일이야. 우선 여관부터 잡아야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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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럼 바로 내려가자. 좀더 머뭇거리다간 여기서 하루 더 자야 할지도